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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대구에 갑자기 쏟아진 굵은 우박 소동
6일 오후 1시55분께 대구시내에는 다소 굵은 우박이 내렸다.
4분 정도 짧은 시간에 내렸지만 육안으로 확연히 알아볼 정도 굵기의 우박이순간적으로 쏟아지는 바람에 도로를 통행중이었던 시민들은 인근 건물 등으로 갑자기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오후 2시 5분쯤부터는 날씨가 갠 상태다.
김기호 기자
pressiantk@pressian.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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