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 22분 경남 양산의 기온이 섭씨 41도를 찍으며 한국 기상 관측 이래 최고 온도를 기록했다. 양산에서는 사흘째 섭씨 4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졌다.
현재 부산과 창원, 김해와 양산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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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남 양산 섭씨 41도…기상 관측 이래 최고
31일 오후 1시 22분 경남 양산의 기온이 섭씨 41도를 찍으며 한국 기상 관측 이래 최고 온도를 기록했다. 양산에서는 사흘째 섭씨 4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졌다.
현재 부산과 창원, 김해와 양산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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