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2일 19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정청래 "2026년은 내란청산 원년…'2차 특검' 새해 1호 법안으로"
鄭, 우원식 의장에 "본회의 열어 특검 처리에 협력해 달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은 제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2026년을 완전한 내란청산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재차 피력했다. 정 대표는 5일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의 새해 제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신천지 특검이 될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2차
한예섭 기자
2026.01.05 15:58:24
박지원 "미국은 늘 '원가 계산'해서 전쟁…마두로 독재보다 석유가 문제"
베네수엘라 사태, 직접 논평 꺼리는 與…"북한은 전쟁 상대 아냐", "전략적 모호성 취할 수밖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미국 구치소에 수감한 사태와 관련,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원로 박지원 의원은 "(미국 입장에서) 북한은 전쟁 상대가 아니다"라며 한반도에서 미국이 비슷한 작전을 시도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박 의원은 5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미국은 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원가'가
곽재훈 기자
2026.01.05 14:02:53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구성 나서…'한동훈 징계' 수순밟기 해석
장동혁, 곧 '자강' 메시지 쇄신안 발표할 듯…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
국민의힘이 5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의에 착수할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윤리위원장 공석을 이유로 미뤄진 '당원 게시판 사태' 논의를 비롯해,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무감사위원회의 '중징계' 권고 등 친한동훈계를 겨눈 징계 결정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총
김도희 기자
2026.01.05 14:01:54
김병기와 강선우, 여기서 끝? 민주당은 '의인 3명'이 없나
[정희준의 어퍼컷] 박지원·박주민 외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
"제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정말 이런, 이런 사람이 아닌데. 하,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강 의원은 자신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궁금했나 보다. 궁금해할 필요 없다. 원래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또 김병기 전 원내대표 앞에서 울먹였다. 가증스러운 연기다. 작년 강선우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불거진 보좌관 갑질 논란은 다채로우면서도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6.01.05 14:00:42
李대통령 "韓中, 같은 바다를 함께 항해하는 배"
"기술 발전, 공급망 예측 어려워져…새로운 시장 개척 필요"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중은 같은 바다를,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라고 표현하며 한중 간 경제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양국의 경제 관료, 기업인들이 참석한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한·중 교역액은 3000억불 수준서 정체돼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항로 개척이, 또 새로운 시장 개
박정연 기자(=베이징)
2026.01.05 13:18:29
김병기·강선우에 데인 민주당…"이번 지방선거, 무관용 원칙으로 비상징계"
정청래, 당대표 직권 조치 예고…김병기 의혹엔 "윤리심판원 결과 기다리겠다" 일관
더불어민주당 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당대표 직권 비상징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당은 김병기 전 원내대표 공천 의혹에 대해선 "윤리심판원 결정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정 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2026.01.05 13:00:47
차기 경남지사, 국힘 박완수 45%, 민주 김경수 43% 오차범위 안 박빙
차기 경남지사 선거 가상 양자대결에서 현직인 국민의힘 소속 박완수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남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완수 지사와 김경수
박세열 기자
2026.01.05 11:29:54
강훈식 "이혜훈 계엄·내란 발언, 사과 의지 확인하고 장관 지명"
"국민 납득할 때까지 사과해야…갑질 논란은 검증에 안 잡혀, 청문회 지켜보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선에 대해 "계엄이나 내란에 대한 입장은 보고가 다 됐고, 본인의 사과 의지도 분명히 확인을 하고 지명한 과정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에서 이 후보자의 계엄 옹호, 탄핵 반대 언행을 모르고 그를 장관으로 지명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통령실 인사
2026.01.05 11:29:10
조선일보 때린 장예찬의 훈계 "논설위원들, 누구 가르치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봐라"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비판하자 장 부원장이 "자신부터 돌아보라"고 반박했다. 장 부원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조선일보 사설에 또 제 이름이 등장했다. 요즘 자주 거론되는 것 같아 영광이다. 귀 기울여 듣고, 고칠 점을 성찰하겠다"라면서도 "다만 사설을 쓰는 조선일보 논설위원들께 매번
2026.01.05 11:28:23
이혜훈 측 "국민의힘 의원들에 '살려달라' 연락, 사실 아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살려달라"고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 후보자 측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여러 갑질 의혹을 받는 가운데, 땅투기 의혹까지 새로 받고 있다. 4일 인사청문회 지원단은 언론 공지에서 "이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님들께 인사 전화를 드렸고 통화가
이대희 기자
2026.01.05 08:5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