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8일 07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李대통령 직격 나경원 "부자 때린다며 휘두른 몽둥이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내 집 놔두고 남의 집 전월세 사는 게 죄인가"라며 이재명 정부의 '비거주 1주택' 장특공 폐지 논의를 강하게 비파냈다. 나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장 발령 때문에, 아이 학교 때문에, 편찮으신 부모 모시려 짐을 싼 평범한 가장들이 어째서 잠재적 투기꾼인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 진영 인사들의 요
허환주 기자
2026.04.27 09:31:39
국힘 원내대표 "여당 전재수·송영길은 출마하고 야당 권성동은 유죄? 이게 공정한가"
권 의원, <뉴스타파> 기자에 행사한 폭행죄 관련 벌금형 확정…정식 재판 스스로 포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권성동 의원의 무죄를 촉구한 가운데, 권 의원이 취재중인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받은 벌금형이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뉴스타파>는 "취재 중인 뉴스타파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형을 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유죄가
이재호 기자
2026.04.26 21:57:40
尹검찰, 李 수백 번 압수수색하며 "정적 제거에 부역"…정성호 "변명 힘든 잘못"
검찰에 "국민적 비판" 지적하면서도 "일부 정치검찰 과오로 조직 해체 상황, 검찰 상실감과 열패감 공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정부에서의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 제거를 위해 적극적으로 부역했다면서 지난 시절 잘못을 온전히 드러내고 이를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정 장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본인 계정에 "지난 2월 5일 공포·시행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에 따라 지난주 목요일 국회에서 국회 추천 몫 10분의
2026.04.26 18:57:56
대진표 완성된 대구, 본격 격돌…김부겸 "회초리" vs 추경호 "균형추"
김부겸 "대구가 국민의힘 혼내야", 추경호 "대구 무너지면 보수 풀뿌리 붕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대진표가 완성된 6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의 양자 대결 각축이 본격화됐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범여권 전·현직 의원 50여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부겸 후보는 국민의힘의 내분을 겨냥해 "대구시장이 싸우는 자리인가. 대구시장이 싸우면 일은 누가 하나"며 "이번에는 김부겸
임경구 기자
2026.04.26 17:59:32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에 李대통령 "정치적 폭력, 정당화 불가"
"충격을 금할 수 없다…모든 폭력에 단호히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이 참석한 백악관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에 "언론과의 소통과 표현의 자유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기에 더욱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무사하다
2026.04.26 15:35:26
장동혁 '사퇴 요구' 외면…"내부 비판 선 넘었다"
"당대표 향한 인신공격, 선거에 아무 도움 안 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취 압박이 거세지자 장 대표 측이 "당 대표에 대한 내부 비판이 과도하고 선을 넘었다"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26일 기자들과 만나 "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에 대해 인신공격에 가까운 말들을 쏟아내는 건 당과 선거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
2026.04.26 15:33:20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확정…김부겸과 본선 맞대결
경기 평택을 유의동 공천 확정…대구 달성에 이진숙 공천 가능성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이로써 대구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추 의원의 맞대결 구도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날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한 본경선 결과 추 의원이 유영하 의원을 꺾고 대구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 예비경선에서
2026.04.26 12:28:42
윤건영, 당내 쓴소리 "민주당과 후보들은 절박한가? 선거에 누굴 내세워도 된다? 위험해"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방선거를 두고 "더욱 절박하고 겸손하면 좋겠다"고 당 내에 쓴소리를 던졌다. 윤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거는 누가 더 절박한가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과연 지금 민주당과 후보들의 모습이 절박한지 모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수도권 등 많은 후보들이 경선만 통과하면 본선은 따 놓은 당상이라고
2026.04.26 07:09:07
국회의장되면 일방 국회 운영? 박지원 "어떻게 그 큰 비밀을 알았는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이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이 되면 일방적인 국회를 운영할 것이라는 국민의힘 측 주장을 두고 "어떻게 그 큰 비밀을 알았는가"라고 맞받아 쳤다. 박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힘 이준우 대변인께서, 저는 모르시는 분인데도, 민주당 양부남 의원님과 KBC TV에 출연하셔서 저를 도와주신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22대
2026.04.26 05:27:54
'차관보 면담 거짓'에 사과한 국힘 대변인에 분노?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이 방미 중 만난 인물을 두고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함 부풀리기'로 본질을 호도하는 일부 언론에 대해서는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공공외교 리더쉽은 딱 2명"이라며 "직함을 가지고 외교성과를 깎아내
2026.04.26 04: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