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1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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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학폭 안 당했다"던 폭로자, 알고보니 고2 "모두 허위사실" 사죄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학교폭력을 당한 게 아니라고 주장한 A씨가 "모두 허위사실이다"라고 사죄했다. A씨는 자신을 고등학교 2학년생이라고 밝혔다. A씨는 2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안녕하세요 여행유튜버 갤러리에서 곽준빈 님의 동창이라고 밝힌 닉네임 000입니다'라는 글을 통해 자신이 올린 글 관련해서 "평소에 곽튜브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번 논란을
허환주 기자
2024.09.21 10:59:48
'병원 남은 의사' 명단 작성한 사직 전공의, 집단행동 이후 첫 구속
지난 2월 '의대증원 반대' 의사 집단행동 이후 첫 전공의 구속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 발표 후 병원을 떠나지 않은 전공의들의 신상정보가 담긴 '의료계 블랙리스트'를 작성·유포한 혐의를 받는 사직 전공의가 구속됐다. 의대 증원에 반대하는 의사들이 집단행동을 시작한 후로 전공의가 구속된 첫 사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남찬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0일 사직 전공의 정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최용락 기자
2024.09.21 09:58:45
<조선>, '문자 성희롱' 논설위원 해임…함께 문자 한 국정원 직원은?
<조선> 논설위원과 함께 성희롱 문자 주고받은 국정원 직원 조치는 감감무소식
<조선일보>가 여성 기자들을 대상으로 국가정보원 직원과 성희롱 문자를 주고받은 자사 논설위원에 대해 해임 징계를 내렸다. 20일 언론계에 따르면, <조선>은 지난 12일 포상·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논설위원에 대한 해임을 결정했다. 해당 논설위원의 해임 이의신청 기한은 전날까지였다. 앞서 <미디어오늘>은 지난달 21일 "
이명선 기자
2024.09.21 07:5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