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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잿더미로 변한 옥수수찌꺼기 10톤
6일 오후 6시 53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 봉산리 고수농공단지 내에 있는 A 유지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철골조 공장 1동을 비롯해 공장 바로 옆에 주차된 5톤 탱크로리 1대와 각종 기계, 그리고 기름을 만들 때 사용하는 옥수수찌꺼기 10톤 등이 모두 타 1억 92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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