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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교수 86인, '김진태 '지지 선언…정책자문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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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교수 86인, '김진태 '지지 선언…정책자문단 출범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6일 춘천의 한 카페에서 ‘진짜 지지선언 2탄 : 강원지역 대학교수 86인(人)지지 선언 및 정책자문단 출범식’을 가졌다.

교수 86인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중앙으로부터가 아닌 지역으로부터 건전한 보수가 지켜질 수 있어야 하고 지금까지 시행해 왔던 정책이 지속가능해야 한다”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지지자 명부를 후보에게 전달했다.

▲강원지역 대학교수 86인 지지 선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이들은 단순한 지지를 넘어 강원도의 미래를 설계하는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진행된 정책자문단 출범식에서는 지역별 균형을 고려한 공동단장 체제가 구축됐다.

춘천지역 이유 교수(강원대 회계학과), 원주지역 김태남 교수(상지대 건설환경공학과), 강릉지역 지계웅 교수(가톨릭관동대 호텔관광경영전공)가 공동단장을 맡았다.

이들은 김진태 후보가 내세운 공약들을 학술·실무적 관점에서 철저히 검증하고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후보는 “이름만 올린 허수가 아니라 강원의 발전을 위해 직접 의지를 모아주신 교수님들의 진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지식인들의 고뇌가 담긴 정책 제언들을 가슴 깊이 새겨 반드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이라는 결과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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