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2일 21시 0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음식점 주방서 냄비가 '활활'...자체진화로 피해 없어
식당 일부 손님 밖으로 대피하기도
음식점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은 소동이 일어났다.
1일 오후 7시 23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났다.
불은 곧바로 음식점 관계자들에 의해 바로 진화됐고, 식당 안에 있던 손님들이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음식점 주방 가스렌지에 올려져 있던 냄비가 타는 것에 그쳐 다행히 피해는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지방선거 패배 이후 결국 사임키로
미·이란 1차 회담 가까스로 마무리…이란 "레바논이 첫 시험대" 경고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특검 구형보다 5년↑…이유는?
與 '당권 투쟁' 폭풍전야…김민석 "당 돌아가 지지율 회복하겠다"
10명 중 8명 "플라스틱 쓰기 싫다"는데…안 쓸 수 있는 제품이 없다
노원 아파트 경비원 17명, 문자로 '해고'…주민들도 "고용승계 약속 지켜야"
"동성애 교육 추방? 그런 교육이 있었으면 제가 '독학'하지 않았겠죠"
아직도 북한?…'조선' 국가성 인정하고 '평화 공존'으로 가야 할 이유
평양이 한국시민으로 붐비자, 평화는 굳건해졌다
특검 구형보다 5년↑…'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 1심 징역 25년 선고
청와대, 국정지지도 '데드크로스'에 "엄중히 받아들인다"
안기부 칼에 맞고 쫓겨난 충신, 이창우의 20년 공안 인생과 그 결말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