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7일 00시 1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트럼프의 인식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 있다…원래 인생이 이런 것"
"소아성애자" 처단 총격범 성명에 트럼프 "난 소아성애자 아냐" 반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성명을 통해 "소아성애자, 강간범, 반역자"를 처단하겠다는 메시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반발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방송 CBS의 <60분>에 출연한 트럼프 대통령은 스스로가 표적이었다는 점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
이재호 기자
2026.04.27 11:37:37
'백악관 총격범' 성명서 공개…트럼프 겨냥한 듯 "고위직부터 표적, 반역자"
백악관 총격 사건 용의자인 콜 토마스 앨런이 범행 직전 가족에게 '성명서'를 보냈다고 미국 <뉴욕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앨런은 이 성명을 통해 "더이상 소아성애자, 강간범, 반역자가 그의 범죄로 내 손을 더럽히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진짜 기회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앨런은 범행
박세열 기자
2026.04.27 08:02:52
[속보] "이란, 美에 핵·호르무즈 등 '레드 라인' 메시지 전달"
이란 측이 미국과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서면으로 미국 측에 '레드 라인(양보할 수 없는 금지선)'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러시아와 오만을 방문하고, 오만에서 술탄 하이탐 빈 타리크와 만난 후 파키스탄으로 향했다. 아바스 외무장관은 파키스탄 측에 핵 문제와 호르
2026.04.27 07:19:15
파키스탄서 미-이란 협상 다시? 아라그치, 오만 방문 이후 파키스탄으로 돌아와
아라그치 파키스탄으로 돌아온 이유 두고 이란 <타스님> 통신 "전쟁 휴전에 대한 이란 정부 입장 전달 예상"
파키스탄에서 오만으로 향했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일정을 마치고 다시 파키스탄으로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이란 통신사 <IRNA>는 이날 오후 아라그치 장관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외무장관 대표단의 일부가 전쟁 종식 관련 문제에 대한 지침을 구하기 위해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2026.04.26 22:48:47
호르무즈 대체 항로 거친 첫 미국산 원유 일본 도착…미국산 수입 본격화?
"91만 배럴 싣고 지난달 22일 텍사스 출발해 35일 걸려"…WSJ "미국산 수출 증가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매력적 선택지 아냐"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봉쇄되면서 아시아 국가들의 원유 수급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미국산 원유가 일본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일본 방송 TV아사히는 "이란 정세 악화로 중동에서 원유 수송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대체 조달처로 미국에서 원유를 실은 유조선이 일본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일본 방송 TBS는 해당 유조
2026.04.26 16:10:17
트럼프, 세 번째 총격에 "출마 후회" 농담 속 "대통령 직무의 일부" 의연한 모습도
법원에 제동 걸린 백악관 연회장 추진 필요성 강조하기도…트럼프 "멜라니아 큰 충격 속 무슨 일 있는지 바로 알아차려"
지난 2024년 두 번째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이후 세 번째 총격 사건을 겪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직이 위험한 직업이라면서, 이런 상황들도 직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총격사건 이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을 향한 정치적 폭력에 대해
2026.04.26 14:00:53
트럼프 만찬장 용의자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출신 30대 남성…민주당 해리스 캠프에 소액 기부도
<AP>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하는 31세 콜 토마스 앨런"…워싱턴 경찰청 "용의자 범행 동기 불확실하고 표적 파악도 아직 일러"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을 졸업한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이하 현지시간) <AP> 통신은 2명의 법 집행 당국자를 인용해 이날 워싱턴 D.C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을 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런스에 거주하는 31세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됐다고 보
2026.04.26 12:07:24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큰 폭발음’…트럼프, SNS에 "총격범 체포"
미 비밀경호국 "사건 관계자 한 명 구금"…미 당국 캘리포니아 출신 30대 남성 용의자 특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보안 문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행사가 급히 중단됐다. 현지 시각 25일 저녁, 백악관 기자단 만찬이 벌어지던 장소 바깥에서 큰 소음이 발생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 등 참석자들이 대피했다. 미국 CNN 방송은 현장 상황을 생중계하며, 이밖에 캐롤라인
허환주 기자
2026.04.26 09:54:53
미·이란 2차 종전 회담 무산…트럼프 “우리 협상팀 파키스탄행 취소”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서 이란 측과 만나려던 우리 대표단의 방문 일정을 방금 취소했다"고 밝혔다. 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이날 현지를 떠난 데 이어 미국 협상단의 방
2026.04.26 07:34:30
日 문화재 보호위원회, '조선에서 약탈한 문화재 지키기 위원회'였나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번외편 ④ 문화재 반환에 반대한 문화재보호위원회 (1)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교섭에서 한국 측과 직접 교섭을 한 것은 외무성이었다. 외무성은 한국 측과 교섭을 진행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문화재보호위원회와 관련 논의를 진행하면서 일본 측의 입장을 정리해 나갔다. 그런데 문화재보호위원회는 문화재 반환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했을 뿐만 아니라 외무성의 여러 요청에도 쉽사리 협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같은 태도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2026.04.25 19: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