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5일 1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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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미 6.25 전사자 봉환, 피로 맺은 동맹의 뜨거운 증거"
임경구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격 사퇴…"당 새출발 필요"
김도희 기자
金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시 국조·특검"
곽재훈 기자
"대통령 지지율이 60% 넘는데"…與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부글
한예섭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도…"장동혁 대표 사퇴했으면"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거취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지도부 내에서 첫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가 나왔다. 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4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사퇴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저는 사퇴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우 최고위원은 그 이유에 대해 "갈등 수습이라는 측면에 있어서도 한 번은 물러나시
[속보] 시진핑 주석, 7년만에 北 국빈 방문…김정은과 정상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북한에 방문한다. 시 주석의 방북은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5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통신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이재호 기자
2026.06.05 11:10:32
[6.3 지선 돌아보기] '여성'은 상대측 공격할 때만? '오빠'들의 지방선거
박상혁 기자
[6.3 지선 돌아보기] 혼탁했던 선거전…혐오·음모·색깔론에 '부정선거' 주장까지
또 꿈틀대는 부정선거론…'장동혁 지도부' 물러나야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탄소중립과 지산지소의 기로
권승문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속보] '투표용지 부족' 노태악 중선관위원장, 오후 4시 대국민 사과 예정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서 5일 오후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전 공지에서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이 대국민 사과 및 현재 상황에 대한 브리핑과 질의 응답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 위원장의 기자회견은 오후 4시,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지난 3일
허환주 기자
2026.06.05 10:55:12
1987년의 유령이 2026년 평택을에 출몰했다
역사는 비극으로 한 번 반복되고, 희극으로 다시 반복된다고 했다. 헤겔이 그 말을 했을 때 그는 아마 한국 진보 진영을 염두에 뒀을 것이다. 아니면 적어도 염두에 뒀어야 했다. 2026년 6월 3일 밤, 경기 평택을의 개표소 앞에서 유권자들은 기시감을 느꼈을 것이다. 세 후보가 불과 몇 퍼센트 포인트 차이로 엉켜 돌아가며 1위 자리를 주고받는 풍경. 출구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2026.06.05 05:42:25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소설가 이계홍의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도서출판 도화)이 출간됐다. <제국의 섬>은 제국주의 시대의 동아시아를 새롭게 조명하는 역사소설이자, 역사의 파도에 휩쓸리면서도 끝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헌사다. 소설은 구한말인 1887년 조선의 남해, 여수 앞바다의 작은 섬 거문도를 배경으로 이어진다. 이 섬에서 벌어지는 대영제국
박세열 기자
전두환 사면이 尹 계엄 꿈꾸게 했다? 김대중은 대체 왜 전두환을 사면했나
2024년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부했던 한국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이었다.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계엄을 극복한 것이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평가와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전두환 사면이 윤석열로 하여금 감히 쿠데타를 상상하고 실현해볼 수 있게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나온다. 2021년 창립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1943년 조지프 슘페터의 부인 엘리자베스가 말했다. "여보, 우리 부부는 아이를 함께 가실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을 함께 가져요". "여보, 왜 우리가 아이를 가질 수 없겠어요? 많은 아이를 가질 수 있지 않아요? 우리엔 많은 책들이 있잖아?" 슘페터가 답했다. 1949년 슘페터가 먼저 세상을 떴고, 엘리자베스는 1953년에 따라갔다. 그녀의 죽음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유네스코가 정의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개인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접했을 때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권리를 적극 행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입니다. '리터러시'는 이렇게 문해력 이상의 어떤 능력, 즉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뜻도 이해도 발음하기도 어렵지만 할 수 없이 '미디어 리터러
전홍기혜 기자
뉴욕을 다녀간다는 것은 센트럴파크를 다녀간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5번가(대로)와 59번가가 만나는 지점이 센트럴파크의 입구다. 1858년 프레더릭 로 옴스테드가 설계하고 제출한 '그린스워드 센트럴파크 조성계획안 보고서'는 공원의 출발을 이렇게 안내한다. "도시에서 공원으로 가는 가장 멋진 접근 방식은 5번가를 따라가는 것임이 확실하다. 일반적으로 이 지점에 바로 출입구가 있어야 한다고 느낄 것이기에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쉬운 정보'의 어려움에 대해 실감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앱테크가 취미인 할머니께 어플리캐이션 속 퀴즈 풀이를 가르쳐 드리면서다. 문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스마트폰 조작 방식도 점점 복잡해졌고, 할머니는 손자가 없을 때에도 당신께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그 조작법을 원천부터 익히길 원했다. 먼저 깨달은 건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미·이스라엘·레바논, '헤즈볼라' 빼고 휴전? 휴전에도 폭격한 이스라엘, 약속 지킬까
김효진 기자
교육감 선거, 진보 10 대 보수 6…현역 출마자 10명 중 7명 당선
6.3 지방선거 16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가 10곳, 보수 성향 후보가 6곳에서 당선됐다. 기존에 진보 9 대 보수 8이었던 구도가 진보 쪽으로 기운 것이다. 당선자의 면면과 선거 과정을 보면,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은 속에 '현역 프리미엄'이 작동했고, 정책적 쟁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4일 교육감 당선자가 모두 확정된 가운데, 진
최용락 기자
2026.06.04 21:04:15
與 당권 경쟁 본격화…송영길 "정청래 체제, 李정부에 도움되나"
조국 "선거 책임지고 당대표 사퇴…제가 부족한 탓"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조 대표는 4일 오후 페이스북에 "6.3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글을 올렸다. 조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헌신한 당원 동지들 앞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지 못했다"며 "모두 제가 부족했던 탓"이라고 선거 패배 소회를
2026.06.04 18:28:40
최창렬 칼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하면서 광역단체장 12대 4의 압도적 승리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강성 지도부에게 면죄부를 주는 격이 되고 말았다. 애초에 15대 1의 더불어민주당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민주당에 대한 견제심리도 발동됐다. 경기도 용인, 성남, 과천, 의왕, 안산 등에서 민주당이 패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픽으로 알려진 김병욱, 하정우 후보
초록發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5월 19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3월에 개정된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라 수립된 최초의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의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들이 신기술 도입과 일방적인 보급 기반 조성에 머물렀다면, 이번 계획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에너지 안보 자산 확보와
결연 그 이후, 다시 묻는 신중함: '빠른 확정'이라는 또 다른 환상
아동중심입양, 갈 길이 멀다! 입양인들 말에 귀 기울여야
입양의 처음과 나중 입양이란 법적으로 새로운 친자 관계를 형성하여 영구적인 가족으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입양인은 두 뿌리를 가진 정체성을 형성해 가며, 입양의 세 당사자—입양인, 양부모, 생부모—는 삶 전반에 걸쳐 심리적·사회적 적응과 통합이 이루어지는 평생의 여정을 지나게 된다. 입양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한 아이가 입양이 필요하게 된 시점부터 그 아이
게임필리아
프래그마타: 모두가 자신의 무해함을 플레이하고 있다
1. 모두를 위한 하나의 작고 아름다운 게임 일본의 유서 깊은 게임 글로벌 제작사 캡콤은 2026년 상반기에 연달아 AAA급 게임 두 편을 출시했다. 하나는 30년 전통의 명맥을 잇는 호러 슈팅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작 <레퀴엠>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IP인 <프래그마타>다. 출시 이틀만에 100만장, 16일만에 200만
안진이의 일자리 심층대담
고용 위축과 저임금, 대구 청년의 유출은 현실입니다
우리 사회에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는 논의는 빈약한 편이다. '경제뉴스N시선'의 안진이 독립연구자가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대구 지역의 노동실태를 잘 알고 있는 활동가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지역의 일자리 현황뿐 아니라 문제의 원인까지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1.
현안진단
'여권' 들고 '입국'한 北 축구단 선수들…정치권에서도 두 국가 논의 시작해야
8년 만에 방문한 북한 스포츠 선수단 지난 5월 17일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남한을 방문했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이 남한을 방문한 것은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대회 참석 이후 7년 5개월 만이다. 여자 축구단으로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일본과 문화재 협상, '반환' 아닌 '인도'에 수량도 적었는데…"최선 다했다"
돌려받지 못한 문화재 ① 양산부부총 출토 유물 첫째, '양산부부총 출토 유물'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면 북정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6세기경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고분으로 추정된다. 직경 23m, 높이 3m로 '양산 북정리 고분군' 18기 중 가장 큰 고분이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회가 1920년 11월에 발굴했으며, 금동관, 금동신발 등 489점의 유물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욕망 없는 자들의 지옥도: 연상호의 <군체>가 각인시킨 것
*영화 <군체>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인간 사이의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신경이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 망을 구축한다! 나의 생각이 오롯이 타인에게 공유되는 세계라면 그 어떤 갈등으로 인한 폭력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상상. 심히 전체주의적 발상이다. <군체>(2026)는 이 지점을 파고든다. 갈등과 충돌을 없애기 위해 개성과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중국, 부동산과 청년실업으로 망한다? 첨단산업으로 경쟁력 더 높아진다?
최근 중국 경제를 둘러싼 국제사회의 평가는 다소 엇갈린다. 한편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방정부 부채, 청년실업 문제 등을 이유로 중국 경제위기론을 제기하고 있고, 다른 한편에서는 첨단산업과 제조업 경쟁력 확대를 바탕으로 중국의 산업 영향력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 최근 중국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경기 둔화 여부보다 중국
석탄발전 연명의 정치와 지워진 탈석탄의 시간
지난 2월 10일, '고 김충현 사망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는 두 가지 중요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한전KPS 직접고용 및 산업안전 합의문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석탄화력발전 노동자의 고용 안정성 강화 종합 방안이다. 시간이 흘러 5월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모처럼 여야 합의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
정욱식 칼럼
자주 국방 위해 '핵잠' 추진? 미국에 더 종속될 가능성 따져봐야
최근 대한민국의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소식들이 쏟아지고 있다. 우선 이재명 정부는 핵추진 잠수함(핵잠)과 전시작전권 환수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이 두 가지는 "우리 안보는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자주국방 의지와 격동하는 지정학적 환경에서 우리의 '전략적 자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를 품고 있다. 그런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22일 한
나를 구한 건 '골든타임'이 아니다. 입양은 어른들의 '속도전'이 아니다
그날 몇 년 전,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잠시 쉬려고 휴게소에 들렀다. 화장실도 다녀오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샀다. 다시 길을 떠나려 차에 탔다가, 문득 기억 한 조각이 떠올랐다. 학교도 채 들어가기 전인 어린 시절, 가족 여행을 떠난 날이었다. 그때도 고속도로를 달리다 식사를 해결하려 휴게소에 들렀다. 내 앞에 아주 뜨거운 국밥이 놓
공화당 다수인 하원서 이란전 철수 결의안 통과…"트럼프, 백악관 밖에선 '참새' 불과"
"투표용지 사태, 자유당 시절에도 없던 일"…국민의힘, 국정조사 요구
국민의힘은 4일 6.3 지방선거 본투표 날 서울 일부 선거구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제안했다. 빗발치던 '재선거' 요구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당선 이후 사그라드는 모양새지만, 사태 책임 규명의 주도권을 쥐고 공세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2026.06.04 18:28:03
국가와 스포츠계는 왜 트랜스젠더를 배제할까?
윤세진 시민건강연구소 영펠로우
李대통령 "여야는 모두 동반자…선거에 담긴 뜻 겸허히 받들 것"
취임 1주년이자 6.3 지방선거 결과가 확인된 4일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이 어떠했든 여야는 모두 주권자를 대리해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해야 될 동반자들"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애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하고, "선거가 끝난 만큼 정치권도 주권자가 명령한 실질적인 민생 개선과 지역균형발전,
2026.06.04 15:36:01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