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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알선 명목·대가 관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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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알선 명목·대가 관계 인정"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고가의 명품 목걸이 등을 받은 혐의와 관련해 법원이 "알선 명목, 대가 관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대표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 중이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가 4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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