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4일 0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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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 제 부족 때문...제 정책으로 피해입는 분들 반발 당연한 일"
이대희 기자
2026.09.18 10:56:16
[속보] 李대통령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정치공세라 생각했을 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기회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린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는 요구는 마치 제가 연임을 구상하다 포기하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정치공세라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세열 기자
2026.09.18 10:50:10
[속보] 李대통령 "이대로면 잃어버린 30년...부동산 시장 반드시 안정시켜야"
2026.09.18 10:48:30
[속보] 李대통령 "모두가 친문·친노·친DJ…당 갈등 당원1호 제 책임 커"
2026.09.18 10:47:18
[속보] 李대통령 "검찰개혁과제 책임있게 완수하겠다. 검찰개혁 목적은 인권과 피해자 보호"
2026.09.18 10:45:48
김민석, 조국과 '교섭단체 완화' 신경전…"10석이 더 근거 불명료"
"유신 잔재? 200석일 때 10석이었다... 14개 상임위 1명씩은 들어가야 의견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치개혁 의제인 국회 교섭단체 기준 완화 문제를 두고 연일 조국혁신당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김 대표는 18일 당 공식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최근 자신이 현재 20석인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한 데 대해 조국혁신당이 '10석이어야 한다'며 반발한 것을 두고 "제가 예시로 '가령 15석' 이렇게 표현
곽재훈 기자
2026.09.18 10:40:20
국힘 "김승원 자격없다…임명 순간, 성난 민심이 대통령 덮칠 것"
정점식 "역대 최악 인사청문회…대통령, 자신 안위 위해 법치 유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 강행하는 순간부터 성난 민심이 대통령을 덮칠 것"이라며 임명안 재가에 막판까지 맞섰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청탁, 가족협동조합 등 관련 의혹은 단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다. 국민의 과반이 (김 후보자) 임명을 반대하고 있다"며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막무가내
김도희 기자
2026.09.18 10:00:17
박지현, 용혜인 낙마에 "성평등부가 '청년 지지율 회복' 수단인가"
"성평등 과제 산적, 실력으로 장관 인선해야…부총리급 컨트롤타워 승격을"
지난 2022년 대선 패배 직후 26세의 나이로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당대표 권한대행)을 맡았던 박지현 전 위원장이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낙마 사태에 부쳐 "성평등은 이미지가 아니라 정책"이라고 꼬집었다. 박 전 위원장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성평등부는 청년층의 마음을 얻기 위한 수단이나 범여권의 정치적 연대를 위한 도구가
2026.09.18 09:59:57
김민석, 秋-박시영 21억 용역계약에 "가격 적정했나 유심히 보고 있다"
전당대회 때 '신천지 사진' 언급하며 "문제 제기되면 당도 관여할 수밖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방선거 당시 친청계 유튜버인 박시영 씨의 컨설팅 업체와 21억 원 상당의 계약을 했던 일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지 않는가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추 지사는 최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문제 등으로 당정 지도부를 연일 비판하고 있고, 김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혈전 끝
2026.09.18 09:31:21
장혜영 "'잘 된 인사' 원민경 교체 의아…2030 여성 인내심 테스트하나"
"성평등부에 '남성 역차별' 언급, 황당…민주당, '이제 우리가 기득권' 못 받아들여"
2030 여성 지지층 확대를 노렸으나 결국 실패로 돌아간 이재명 정부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선 사태와 관련, 정의당 장혜영 전 의원이 "2030 여성들의 인내심 테스트를 좀 그만하실 때가 됐다"고 꼬집었다. 장 전 의원은 17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번 8.31 개각에 성평등가족부가 포함된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2026.09.18 09:27:57